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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갑자기 헤이즐넛향 커피가 땡긴다.
그렇다고 일반 커피에 헤이즐넛이나 바닐라 향 시럽을 넣어먹는 건 너무 달아서 싫고,
헤이즐넛 향이 첨가된 원두커피는 내리기가 귀찮고,
간편하게 물에 타 마실 수 있는 헤이즐넛 향이 나는 인스턴트 정도가 좋을 것 같아
 검색을 해보았다.
 
예전에 수입상가에 가면 미국 테이스터스 초이스에서 나온 헤이즐넛 인스턴트가 있었는데,
이제는 그 제품을 팔고 있지 않다.
그렇게 해서 구매 후보를 추려봤더니...





카네스 프리미엄 헤이즐넛 커피 구매처 링크


카네스라는 회사를 구글링해보니 정보가 나오질 않는다.
한국의 수입tea 전문 쇼핑몰밖에는..;;

 미국 여행 갔다온 친지가 선물용으로 사와서 반해버렸다는
후기가 간간이 보인다.
호기심이 발동할 정도로 평이 좋다.
정말 유명한 회사의 제품인지 좀 의심가긴 하지만...





매니 헤이즐넛 커피 구매처 링크

도대체 한국제품인 이 제품이

왜 수입상가에서 판매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가격이 꽤 저렴하다.
그런데 이 제품은 맛있다는 사람이 있고, 별로라는 사람이 있다.
달달한 헤이즐넛이 난다고 하는데
실제 파는 곳에서 봉지의 향을 맡아보니 정말 아주 달달한 바닐라 향같은 헤이즐넛 향이다.
마셔보진 않아서 맛은 모르겠다.






로얄 헤이즐넛 커피구매처 링크.

이 로얄이 로얄 초콜릿을 만든 그 브랜드인가?

여튼...이 제품도 한국제품인데(재료는 물론 수입)
이상하게도 수입제품 파는 곳에서 판매되고 있다.
로얄이 매니보다 더 낫다는 평인데 매니보다 향이 더 그윽하다고 한다.
가격은 매니와 비슷하다.




일단 로얄 커피로 한 봉 구매해볼까 생각중.


Posted by Fantasm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