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삼성 펜트론 5파장으로 형광등을 교체했다는 글을 썼습니다.
실제 5파장 교체 시기는 1월달이었는데...요며칠간 눈이 계속 충혈되고 침침해서 보니까
형광등이 처음에 비해 많이 어두워져있더군요.
형광등이 껌벅이거나 하진 않고 끝은 아주 약간 그을린 정도.
삼성 형광등 2만 시간 사용에 수명말기까지 균일한 빛 발산이라더니 뭐 이런...가격도 비싼 것이ㅜ_ㅜ;;
사실 껌벅이지 않으니 교체하지 않아도 일상생활에는 무리없지만
모니터를 보며 계속 작업하다보니 빛의 변화에 눈이 민감하게 반응하더군요.
스탠드를 곁들이려니 스탠드에 의한 눈부심도 신경쓰이고 무엇보다 스탠드의 발열 때문에 포기.
그래서 오늘 필립스로 형광등을 교체해버렸습니다.
필립스 것은 고급 모델 아닌 3파장 MASTER PL-L 865/4P(주광색)로 저렴모델이에요.
주광색(형광등색)이라 흰색에 푸르스름한 빛이 약간 도는데 모니터 보는 데엔 지장 없어요.
여튼 밝아서 좋습니다.
가격은 4개 포장 구성으로7000원 정도에 구입했어요. (저번 삼성 펜트론은 2개 9600원인가 했음)
필립스 역시 2만 시간 재생이라고는 하는데 '균일한 빛 발생'이란 뻥은 안 치는군요.
써보고 얼마나 버티는지는 빛이 어두워질 즈음 다시 포스팅 해봐야겠습니다.
결론:
-형광등은 2만시간 재생이라는 뻥을 믿지 말고 고르는 게 좋음
-5파장이라고 해서 3파장과 크게 다를 것 없음.
-삼성 펜트론 5파장은 다소 노란기가 돌아 방안이 따듯해보이며
필립스 3파장 865 주광색은 하얀빛이긴 한데 푸른 빛도 약간 도는 편.
-눈과 절전을 위해 형광등은 어두워지면 교체하는 것이 좋음.
실제 5파장 교체 시기는 1월달이었는데...요며칠간 눈이 계속 충혈되고 침침해서 보니까
형광등이 처음에 비해 많이 어두워져있더군요.
형광등이 껌벅이거나 하진 않고 끝은 아주 약간 그을린 정도.
삼성 형광등 2만 시간 사용에 수명말기까지 균일한 빛 발산이라더니 뭐 이런...가격도 비싼 것이ㅜ_ㅜ;;
사실 껌벅이지 않으니 교체하지 않아도 일상생활에는 무리없지만
모니터를 보며 계속 작업하다보니 빛의 변화에 눈이 민감하게 반응하더군요.
스탠드를 곁들이려니 스탠드에 의한 눈부심도 신경쓰이고 무엇보다 스탠드의 발열 때문에 포기.
그래서 오늘 필립스로 형광등을 교체해버렸습니다.
필립스 것은 고급 모델 아닌 3파장 MASTER PL-L 865/4P(주광색)로 저렴모델이에요.
주광색(형광등색)이라 흰색에 푸르스름한 빛이 약간 도는데 모니터 보는 데엔 지장 없어요.
여튼 밝아서 좋습니다.
가격은 4개 포장 구성으로7000원 정도에 구입했어요. (저번 삼성 펜트론은 2개 9600원인가 했음)
필립스 역시 2만 시간 재생이라고는 하는데 '균일한 빛 발생'이란 뻥은 안 치는군요.
써보고 얼마나 버티는지는 빛이 어두워질 즈음 다시 포스팅 해봐야겠습니다.
결론:
-형광등은 2만시간 재생이라는 뻥을 믿지 말고 고르는 게 좋음
-5파장이라고 해서 3파장과 크게 다를 것 없음.
-삼성 펜트론 5파장은 다소 노란기가 돌아 방안이 따듯해보이며
필립스 3파장 865 주광색은 하얀빛이긴 한데 푸른 빛도 약간 도는 편.
-눈과 절전을 위해 형광등은 어두워지면 교체하는 것이 좋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